효성그룹은 미국 현지법인 효성USA가 6ㆍ25전쟁 63주년을 맞아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디케이터의 한 호텔에서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참전 퇴역 군인과 가족 30여명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노력한 미군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미국 진출 국내 기업 중 최초다. 효성 사업장이 위치한 앨라배마는 인근 조지아, 플로리다 등 미국 동남부 지역과 더불어 참전 퇴역 군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ke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