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이 화려한 컴백무대를 보였다.
씨스타는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앨범 2집 타이틀곡 ‘기브 잇 투 미’, ‘미스 씨스타’, ‘헤이 유’ 등 3곡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씨스타는 건강한 섹시미를 마음껏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타이틀곡 ‘기브 잇 투 미’ 무대에서 씨스타는 특유의 섹시함을 마음껏 발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씨스타는 지난 11일 2집 앨범을 발표한 뒤 3일째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씨스타 ‘엠카‘ 무대에 네티즌들은 “씨스타 ‘엠카‘ 무대 정말 섹시”, “씨스타 ‘엠카‘ 무대, 폭발적 무대매너”, “씨스타 ‘엠카‘ 무대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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