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개그맨 이수근과 장동혁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새 MC로 합류한다.
‘무릎팍도사’ 제작진은 “강호동과 함께할 때 가장 시너지를 발휘하는 진행자를 찾았고, 이에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두드러지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이수근, 장동혁을 새 MC로 확정했다”며 “세 사람의 호흡이 찰떡궁합을 이룰 것으로 본다. 새로운 ‘황금어장-무릎팍도사’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수근과 장동혁은 MBC를 통해“‘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MC로 합류하게 돼 기쁘다. 최선을 다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8일 일산 드림센터에서 녹화를 진행, 6월 말부터 ‘무릎팍도사’의 새 가족이 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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