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국제금융센터 사원총회는 4일 이사회 추천에 따라 김익주 전 기획재정부 무역협정국내대책본부장을 신임 원장으로 선출했다. 김익주 신임 원장은 5일 취임식을 갖고 3년간의 공식 업무에 돌입한다.
행시 26회(재경부문 수석합격) 출신인 김 신임 원장은 재정경제부 산업경제과장ㆍ외환제도과장ㆍ외화자금과장ㆍ국제금융과장과 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처 금융물류국 국장을 지냈고, 기획재정부 들어선 국제융국국장ㆍ무역협정국내대책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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