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지난 3월 방송 이후 대한민국에 ‘간헐적 단식’ 열풍을 몰고 왔던 SBS 2부작 ‘끼니반란’의 후속편이 SBS스페셜을 통해 방송된다.

4일 SBS에 따르면 오는 7일 방송될 SBS스폐셜 ‘2013 끼니반란, 그 후’에서는 간헐적 단식을 우리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자 사례로 살펴본다.

‘2013 끼니반란, 그 후-간헐적 단식 100일의 기록’에서는 간헐적 단식 사례인‘5:2(일주일에 5일은 정상식, 2일은 24시간 단식)’나 ’16:8(16시간 단식 후 8시간 안에 식사)’ 등 다양한 방식을 소개하고, 이를 둘러싼 폭식 부작용에 대한 실체에도 접근한다. 26년차 보디빌더와 쌍둥이를 출산한 뒤 뱃살고민이 늘었던 주부의 사례를 통해서다.

또 간헐적 운동과 공복운동에 대한 실증적 검증을 통해 간헐적 단식을 건강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했으며, 해외 취재를 통해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단식 임상실험 소개도 방송할 예정이다.

‘간헐적 단식’ 열풍을 몰고 온 ‘SBS 스페셜 - 끼니반란, 그 후’는 7일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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