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원빈과 이나영의 열애설에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원빈 이나영이 소속된 이든나인 김남경 대표는 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일 때문에 지방에 내려와 아직 원빈 이나영 두 사람이 찍힌 열애설 기사는 보지 못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절대 연인 관계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원빈이 이나영의 아파트에 출입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이둘이 1년 가까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1달간 최소 8차례이상 같은 공간에 머물렀으며, 데이트 시간은 12시간에서 24시간으로 대부분 1박 2일 데이트였다.
주요 데이트 장소는 이나영의 주상복합아파트인 경기도 분당이며, 원빈은 이곳에 자신의 벤츠 G바겐을 끌고 이나영의 집을 향했던 것으로 보도됐다.
한편 2011년 8월 이나영은 원빈이 소속된 이든나인에 둥지를 틀면서 두 사람은 한솥밥을 먹으며 친분을 쌓았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