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23개 입주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총회를 가지고 있다. 비대위는 남북 정부가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으면 정상화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보고 중대 결단을 내린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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