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표 이영만ㆍ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회장 이강석ㆍ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가 공동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 ‘2013 제3회 대한민국 SNS대상’ 시상식이 23일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기업분야에서는 종합대상을 차지한 포스코 외에 12개사가 부문별 대상을, 공공분야에서는 전북도청이 종합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18개 공공기관이 부문별 대상과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2개월간 정량평가와 전문가평가, 네티즌투표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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