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1인 밴드 달어쿠스틱(Dalacoustic)이 싱글 ‘센서빌러티(Sensibility)’를 21일 발표한다.

이번 싱글엔 ‘서른 살의 홍대는’과 ‘오빠 좋아하지마’ 등 2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인 ‘서른 살의 홍대는’은 멤버 ‘달’의 서른 살의 회상과 사랑을 담은 곡으로 홍대에서의 희로애락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두 번째 트랙인 ‘오빠 좋아하지마’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편, 달어쿠스틱은 10월 중 첫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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