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과 중국ㆍ일본 등 8개국 바둑 꿈나무들이 펼치는 ‘제13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국수전’이 열리고 있다. 더위도 잊은 채 어린이들이 대국에 열중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한국과 중국ㆍ일본 등 8개국 바둑 꿈나무들이 펼치는 ‘제13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국수전’이 열리고 있다. 더위도 잊은 채 어린이들이 대국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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