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문지애가 류승룡, 오상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프레인TPC는 8월 7일 “문지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레인TPC에는 현재 류승룡, 박지영, 양익준, 오상진, 김무열, 조은지, 류현경, 이초희, 김대명이 소속돼 있다.

지난 4월 MBC를 퇴사한 후, 약 4개월의 휴식기를 가진 문지애 는 프레인TPC에서 새롭게 활동한다.

문지애는 “평소 요리하는 것을 즐기고, 아동 청소년 상담 과정을 전공하고 있어 교육이나 상담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앞으로는 시사교양, 보도 뿐 아니라 요리, 교육, 아동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방송에 도전하고 싶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경험과 전공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말하기 교육 등 사회에 기여하는 일에도 힘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