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두사람이 술을 마시는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한 연예매체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25일 서울숲과 인근 주택가를 걸으며 모닝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설리, 맥주 한잔 하는 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일반인이 찍은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에서 설리와 최자는 지난 24일 늦은 밤 야외에서 단둘이 생맥주를 마시고 있다.
특히 설리와 최자가 같은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신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문이 더욱 커지고 있다 .
그러나 SM 측 관계자는 “설리가 친오빠처럼 최자를 따른다.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일 뿐 사귀는 건 아니다. 워낙 두 사람이 친한 사이라 평소에도 자주 만난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열애설, 아니라던데 이건 뭐죠?”, “최자 설리 열애설, 동생인데 손잡나?”, “최자 설리, 너무 멀리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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