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한다. 모집부문은 영업부문의 OP, 대리점 영업 및 법인영업, 상품부문의 항공수배 및 지상수배, 지원부문의 마케팅과 기획 직무이며, 공고내용을 통해 본인의 희망직무를 확인하고 지원하여야 한다. 서류 접수는 10월 06일까지.
지원자격은 전문대졸(2014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 이상의 학력소지자의 여행업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 인재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해당직무관련 전공자, 자격증 보유자 및 어학능력우수자의 경우는 가산점이 부여되며, 모든 지원자에게 연령제한은 없지만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또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network.com)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모두투어 인사총무팀 정창근 부장은 “아시아 여행시장을 넘어 세계시장에 함께 도전 할 많은 인재들의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직원만족, 고객감동’이라는 내부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직원만족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을 실현하고 있다. 주 5일제 시행과 연차휴가, 선택적 복지제도 및 사내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전 직원 우리사주조합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연 평균 2~3회 이상의 해외출장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성과급과 체력 단련비, 자녀학자금 등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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