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개연인인 배우 문근영과 김범이 유럽 여행을 마치고 동반 귀국한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0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연출 윤경철)와의 전화통화에서 “정확한 귀국 일정은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문근영과 김범이 공식석상에 함께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말은 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직 다음 작품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없다”며 “귀국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24~25일쯤 귀국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확한 일정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앞서 문근영과 김범은 이달 초 프라하에서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되자 열애사실을 공식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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