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해커스유학(www.HackersUhak.com)이 최근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유학 및 어학연수, 해외 취업 정보들을 제공하는 ‘2013 세계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 해외 명문 학교의 입학담당자들이 직접 방문해 무료 세미나를 진행하고, 1:1 심층상담으로 더욱 유익한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 국내 학생들이 선망하는 국가의 유학 정보를 한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2013 세계유학박람회’는 최근 해외 유학 및 취업에 관심을 쏟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어학연수와 정규 유학, 해외 일자리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서 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국의 EF, INTRAX, KAPLAN, CEG Boston on campus 어학연수학교와 영국 GEOS_Sprachcaffe, CEG London Foundation, INTO 어학연수학교, 캐나다 KGIC 어학연수학교, 호주 QUT 대학 등이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30일 오후 1시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박람회 신청은 해커스유학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박람회 참석자 전원에게 해커스유학 10만원 상품권과 동영상강의 포털 챔프스터디(www.ChampStudy.com) 2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박람회 당일 수속 시, 수속 국가에 따라 어학연수 4주 무료 수업권과 iPad, 항공원, 입학금 등을 지원한다. 박람회 후 이벤트를 통해 5명에게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해커스유학 관계자는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는 학교별로 다양한 장학 혜택 및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잘 갖춰져 있어 유학 준비생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이라며 “해외 어학연수 및 유학은 본인의 실력 및 상황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별, 학교별로 비교 파악이 가능한 이번 박람회는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