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에 접근하는 항공기에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의 항공장애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에도 사고 현장의 항공장애표시등(빨간색 원안)은 여전히 꺼져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헬기 충돌 사고 당시 인근에 접근하는 항공기에 위험을 알리는 아파트의 항공장애표시등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19일 오전에도 사고 현장의 항공장애표시등(빨간색 원안)은 여전히 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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