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아시아나항공이 국적사로는 처음으로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주간편을 운항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매일 운항하던 인천~하노이 야간 운항 스케줄에 주 4회 주간편을 추가해 총 주 11회를 운항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사업 출장자가 선호하는 주간편이 추가돼 한층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노이는 사업차 방문하는 고객이 많고, 세계문화유산인 하롱베이가 있어 관광객도 몰리는 베트남 대표 도시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호찌민에도 매일 2회 운항을 하고 있다. 해당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대리점이나 홈페이지, 예약센터(1588-8000)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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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