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찔한 암벽 위 신랑 신부의 결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위험한 결혼식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미국 ABC 뉴스를 통해서도 보도된 사진으로,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각각 입은 신랑 신부가 높은 산등성이와 절벽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실 이 위험한 결혼식 사진은 실제가 아닌 ‘익스트림 웨딩’ 광고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사진 속 커플은 실제 부부가 아닌 모델로 당시 촬영은 광고를 위해 연출된 것이라고.
그럼에도 사진 속 배경이 미국에서도 가장 등반하기 어렵다는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있는 ‘로스트 애로우 스피어’인 것으로 알려져, 이들 신랑 신부의 노련한 등산 기술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위험한 결혼식 사진 공개에 누리꾼들은 “위험한 결혼식 사진, 당연히 합성일 줄 알았는데 대단하다”, “위험한 결혼식 사진, 사진만 봐도 아찔하네”, “위험한 결혼식 사진, 저 불편한 옷으로 저길 등반했다니 놀랍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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