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식연인인 배우 이하늬와 윤계상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이 커플은 서울 명동의 한 백화점의 지하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4시 10분경 백화점 지하 마트에서 여느 평범한 커플들처럼 자연스럽게 애정을 과시했다.
시식 코너에서는 서로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모자부터 신발까지 편안한 블랙 의상으로 커플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 윤계상 데이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하늬 윤계상, 잘 사귀고 있구나” “이하늬 윤계상 데이트, 이러다 결혼하는 거 아냐?” “이하늬 윤계상, 데이트 달달해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만난 뒤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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