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IBK투자증권(대표이사 조강래)은 소외계층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의 사내봉사단체 ‘나눔봉사단’ 단원 76명은 지난 16일 구로구청에서 김치 2000kg을 담그고, 구로구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김장 비용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일부를 기부하는 ‘끝전 모음’으로 마련됐다.
IBK투자증권은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저소득층 자녀의 방과 후 활동 지원, 샛강 환경정화 활동, 노숙인 급식배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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