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강민경이 물오른 여신미모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강민경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13 희망 TV SBS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검정색 미니스커트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나타난 강민경은 쭉 뻗은 11자 각선미와 변함없는 여신미모로 현장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희망TV SBS’는 지구촌 곳곳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기 위해 1997년 ‘기아체험 24시간’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2006년 ‘SBS 희망TV’로 새롭게 단장하고 매년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고 있는 SBS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6일~17일 방송된다.
한편 이날 강민경은 이유비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 서로의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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