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매출을 치열하게 다투는 홈쇼핑에서는 올해 패션 상품들이 ‘베스트 1분’을 장식했다. GS샵에서는 지난 1월 5일 토요일 오전에 패션 전문 프로그램 ‘더 컬렉션’을 통해 선보였던 손정완 디자이너의 ‘SJ.WANI 베리와니 라쿤 패딩코트’가 분당 매출 1억원을 돌파하며 GS샵의 분당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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