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쌀로는 익산 명천영농조합법인의 ‘탑마루골드라이스’가 꼽혔다. 2위는 담양 금성농협의 ‘대숲맑은쌀’, 3위는 고흥 흥양농협의 ‘수호천사건강미’가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기관, 소비자단체, 민간연구소 등 15개 기관이 참여해 현장심사, 쌀 품위평가, 품종순도, 신미평가 등 25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