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미연은 13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 터키에서 크로아티아로 건너오는 비행기 안에서 와인에 취했다.

이미연이 먹다 남은 와인을 챙겨왔다는 말에 와인을 유심히 보던 윤여정은 방글방글 웃는 이미연을 보고 놀랐다. 이미연이 살짝 취해보였기 때문이다.

이어 이미연은 방글방글 웃으며 조금 흔들리는 목소리로 말했고 윤여정은 “난 또 비행기 안에서 술 먹고 취해서 공항에서 주정하는 애는 처음 봤다. 왜 있잖아 XX 초콜렛 광고하던 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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