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작은 도서관’ ‘주니어 공학교실’ 운영 공로 인정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효성(대표 이상운ㆍ사진)은 지난 16일 ‘2013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9월 탄소섬유 공장이 있는 전북 전주 초포초등학교에 1억여원을 지원, ‘효성 꿈나무 작은 도서관’을 지었다. 2004년부터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해 사업장별로 지역 학교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실험 모형을 만들어 과학 원리를 익히게 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교육 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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