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 콘셉트(사진)’와 고성능 영역으로의 브랜드 확장 의지를 담은 신규 프로그램인 ‘제네시스 마그마’를 최초로 공개했다. 재키 익스(왼쪽부터) 제네시스 브랜드 파트너(전 포뮬러 드라이버), 클라우디아 마르케즈 제네시스 북미 COO,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기아 글로벌디자인본부장 CDO 겸 CCO, 장재훈 현대차 사장, 이상엽 현대제네시스 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네오룬 콘셉트’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 2면 [제네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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