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5.37p 오른 2542.46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5.37p 오른 2542.46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코스피가 1일 전날 미국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1월 수출 지표의 호조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 가까이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5.37포인트(1.82%) 오른 2542.46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지난달 30일 이후 이틀 연속 이어오던 하락세를 멈췄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5.16포인트(0.21%) 내린 2491.93으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상승세로 돌아서 오름폭을 키웠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1포인트(0.06%) 내린 798.73에 장을 마쳤다.


gi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