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이셀, 헤이 등 K-뷰티 입점…K-패션 브랜드도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라면세점이 28일 인터넷면세점에 중소기업 전문관 ‘트렌드-K(TREND-K)’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트렌드-K에서는 500여 개에 달하는 중소기업 브랜드들을 취급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전체 판매량 순위 2위를 차지했던 ‘듀이셀’을 비롯해 ‘헤이(HEI)’, ‘릴리바이레드’ 등 174개의 K-뷰티 브랜드와 154개의 K-패션 브랜드 등이 입점했다.
신라면세점 추천 브랜드와 인기랭킹, 새롭게 떠오르는 브랜드와 사은품 지급 브랜드 등 여러 콘텐츠도 제공한다.
김보연 신라면세점 e-커머스(전자상거래) 팀장은 “중소기업과의 상생과 더불어 고객에게 트렌디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전문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성장할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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