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IBK연금보험(대표이사 서치길)은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업계 최초로 사업비를 전액 환급해 주는 연금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CM)채널로 출시되는 신상품 ‘(무)IBK더드림세액공제연금저축보험’은 업계 최초로 사업비 전액을 보너스로 지급하는 상품이다.
일반적으로 보험사는 계약 체결·관리 명목으로 보험료의 일부를 사업비로 차감하지만, IBK연금보험은 보험료 납입 완료, 연금 개시 등 총 2번 사업비를 보너스로 지급해 연금 수령액을 높였다.
사회초년생 등 노후를 준비할 여력이 부족한 사람들도 가입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다. 최소보험료는 5만원부터, 납입기간은 5년부터다. 추가납입과 납입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IBK기업은행의 자회사인 IBK연금보험은 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해 보험할인(최대 1.4%) 등 우대 적용하고 있어, 해당 여부를 확인해 특약 가입을 할 만하다.
IBK연금보험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내 보험료 알아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IBK연금보험 공식 홈페이지 내 온라인연금 가입하기에 접속해 ‘(무)IBK더드림세액공제 연금저축 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한 뒤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IBK연금보험 관계자는 “사회초년생과 세액공제 한도 확대(400만원→600만원)로 추가 상품 가입을 고려 중인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며, 연금 본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한 상품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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