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페 상징 캐릭터 '퍼니' 담긴 좋은데이 300만병 출시

무학이 출시한 좋은데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한정판. [사진=무학]
무학이 출시한 좋은데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한정판. [사진=무학]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후원사로 7년 연속 참여한 무학이 올해도 어김없이 행사 지원사격에 나섰다.

무학은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의 후원사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좋은데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한정판’ 300만병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코페 한정판에는 부코페를 상징하는 캐릭터 '퍼니'가 좋은데이 라벨과 함께 담겼다.

부코페는 매년 유명 작가와 출연진이 협력해 포스터를 제작하고 있는데 올해는 코미디언 곽범이 포스터 제작에 참여했고, 한정판에는 곽범이 직접 그린 퍼니를 라벨에 반영했다.

무학은 곽범이 제작한 부코페 공식 포스터를 부산과 경남 주요 상권에 배포해 성공적인 개최가 될 수 있도록 홍보 지원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행사 기간에는 부코페에 참가하는 개그맨과 협력해 좋은데이를 알리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kookj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