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고객의 구매 편의성 향상 위해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세라젬이 법인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고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B2B 전용몰 ‘세라젬 비즈’를 정식 오픈했다.
세라젬 비즈는 기업·기관별 고객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하고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전용 사이트. 문의부터 계약·설치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트 내에는 마스터 V6, 파우제 M2 등 헬스케어 가전 제품과 주요 서비스 소개를 비롯해 챗봇 기반 실시간 채팅 상담, 전자 렌탈 계약 등을 도입해 편리한 구매 환경을 구축했다.
이 밖에도 ▷대량 구매·렌탈시 추가 할인 제공 ▷시즈널 프로모션 진행 ▷구매 고객사 임직원 할인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제품을 계약했을 경우 방문관리 서비스와 AS 기간 연장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세라젬은 올해부터 기업·기관과의 활발한 사업제휴 등을 통해 B2B 사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제품 납품 뿐 아니라 직장 내 휴게시설, 이용객 휴식공간 등 공간 컨설팅 서비스까지 도입해 현재까지 400곳의 법인 고객을 확보했다. 세라젬은 고객 업태별 특화 서비스 개발, 구매 혜택 강화 등을 통해 고객 수를 늘려가겠다는 방침이다.
iks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