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오는 2분기 전기·가스요금을 인상하는 데 뜻을 모았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등 에너지 취약층에는 요금 인상분을 경감해 적용하고 1년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창양(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대출(왼쪽)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대출(가운데)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가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 협의회를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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