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 파블로 라라사발(왼쪽)과 제네시스 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
우승자 파블로 라라사발(왼쪽)과 제네시스 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가 후원하고, DP 월드투어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 투어가 공동 주관한 제1회 ‘코리아 챔피언십 프리젠티드 바이 제네시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파블로 라라사발(스페인)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34만 달러(약 4억6000만원)를 획득했다. 국내 선수로는 박상현(3위), 강경남·이정환(공동 10위)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프리젠팅 스폰서로 참여한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44대의 운영차량을 제공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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