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이 1년 만에 컴백,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체리블렛이 지난 7일 발매한 미니3집 ‘체리 대시(Cherry Dash)’는 전날 기준 핀란드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일본 브라질 페루 등 11개 지역 아이튠즈 팝앨범 톱5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미국 영국 러시아 태국 등 1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K팝 앨범 톱5, 9개 지역에서도 전체 앨범차트 톱5에 올랐다.
체리블렛은 새 앨범을 통해 그 누구의 시선에도 흔들리지 않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팝 댄스곡인 타이틀곡 ‘P.O.W! (Play On the World)’는 자신있게 ‘세상의 중심’이 되겠다는 체리블렛의 당찬 포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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