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전망대를 찾은 한 어린아이가 시내 모습을 살펴보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로 인해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중부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미세먼지는 현재 한반도에 잔류중인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발새된 미세먼지가 같이 축척되며 더욱 짙어지는 가운데, 오는 주 중반 남부지역을 시작으로 차츰 해소되기 시작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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