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국내선 5개, 국제선 26개 노선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티웨이항공이 새해 여행을 소망하는 고객을 위해 새해맞이 첫 특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9일 오전 10시부터 15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새해맞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선 5개·국제선 26개 등 총 31개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특가 항공권은 1인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 2만3200원 ▷일본 9만1000원 ▷대만 10만3800원 ▷동남아 14만4300원 ▷대양주 18만7260원 ▷시드니 47만1200원부터 판매한다.
또 항공권 검색창에 할인코드 ‘새해소원’을 입력하면 노선별로 3~10%의 운임 할인이 즉시 적용된다.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면 국내 5000원, 일본 및 대만 노선 1만원, 동남아 및 대양주 노선 2만원, 호주 4만원의 추가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탑승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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