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iH(인천도시공사)는 28일 모집공고를 통해 인천 검단신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토지는 근린생활시설용지(근생11블록) 9필지(516㎡~612㎡)이며 필지별 공급예정금액은 25억1292만원~34억2160만원이다.
대금납부 조건은 2년 유이자 분할납부이며 입찰신청서 제출 및 입찰보증금 납부는 내달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iH 홈페이지 및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단신도시는 총 1110만6000㎡의 면적에 7만5851세대가 입주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이다. 지난 2021년 6월 첫 입주를 시작으로 활발한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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