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에너지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남미시장 진출이 쉬워진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은 한국-칠레 수교 60주년을 맞아 칠레 산업정책기관인 칠레산업진흥청(CORFO)과 협약(사진)을 맺고 이같이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 탄소중립 지원 및 스타트업 육성정책을 교류한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 분야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현지 진출도 지원하기로 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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