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무궁화호 탈선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에 지장이 생긴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승강장에서 한 승객이 열차 운행 중단 안내문구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 45분 용산발 익산행 열차가 영등포역으로 진입하던 중 객차 5량, 발전차 1량 등 6량이 선로를 이탈했다. 승객 275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이 가운데 30여명이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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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무궁화호 탈선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에 지장이 생긴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승강장에서 한 승객이 열차 운행 중단 안내문구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 45분 용산발 익산행 열차가 영등포역으로 진입하던 중 객차 5량, 발전차 1량 등 6량이 선로를 이탈했다. 승객 275명이 탑승하고 있었고 이 가운데 30여명이 경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