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에서 11월 2일 열리는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홍보 포스터. [성북구 제공]
성북구에서 11월 2일 열리는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홍보 포스터. [성북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설계하고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상담은 11월 2일 오후 1시부터 한성대학교 상상관 세미나실에서 2022 성북구 진로박람회의 진로·적성존에서 개최된다. 관내 중학생, 고1·2학년 학생과 학부모 대상 ▷전공 멘토링 ▷대학입시 ▷고교진학 3개 분야의 1: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진로와 입시를 위한 맞춤형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진로, 진학지도에 능통하고 경험이 풍부한 현직교사 4인(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전국진학지도협의회)과 대학 입학사정관 2인(한성대학교)이 상담을 진행한다.

고교진학 상담은 중학생 대상으로 고등학교 유형별 특징과 전형을 안내한다. 전공 멘토링은 진로, 적성 기반 대학과 학과의 정보를 제공한다. 대학입시 상담은 학교생활과 성적에 기반하여 지원 가능 대학 사정권을 분석하고 전형을 소개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10월 30일까지 상담 분야별, 시간대별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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