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크로스오버 그룹 미라클라스와 시리우스가 합동하는 콘서트가 티켓 오픈함과 동시에 인터파크 티켓에서 매진으로 막강한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JTBC 팬텀싱어 시즌 1, 시즌 2의 주역들이 모여, 오는 10월 29일(토)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미라클라스X시리우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팬텀싱어 시즌 1 우승을 차지한 포르테 디 콰트로의 손태진, 흉스프레소의 고은성, 인기현상의 백인태, 유슬기가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 결성한 크로스오버 그룹 ‘시리우스’와 팬텀싱어 시즌 2 준우승을 거머쥔 바리톤 김주택, 뮤지컬 배우 박강현, 테너 정필립, 베이스 한태인으로 구성된 ‘미라클라스’의 콘서트로 각자의 그룹명에 완벽히 들어맞는 콘서트를 선보인다.
라이브러리컴퍼니는 ‘미라클라스X시리우스 콘서트’를 오는 10월 11일(화)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과 롯데콘서트홀에서 티켓 오픈한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 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 예매처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그룹 시리우스는 Andrea Bocelli, Laura Pausini의 ‘Dare To Live(Vivere)’로 지친 한줄기 빛이 되어줄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지난 21년 3월 10일 풍성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라이브 음원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음압을 화음으로 표현하는 파워풀한 음색의 크로스오버 그룹 미라클라스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성황리에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종료 후 6개월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으며 이에 그룹 시리우스와의 합동 콘서트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프로그램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팀별 대표곡은 물론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줄 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전국을 들썩이게 한 사중창의 매력은 물론 8인 8색 새로운 조합으로 팬들이 예상할 수 없을 정도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크로스오버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더 넓고 다양한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라클라스 X 시리우스 콘서트는 오는 10월 29일(토) 오후 7시에 열리며, 팬들과 함께 맞이할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며 공연에 재미와 볼거리를 더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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