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2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중인 가운데 전광판에 코스피지수와 원/달러 환율지수가 표기되어 있다.
이날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한번에 0.5%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을 단행했다. 현재의 고물가 상황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되는데다, 한미 금리 역전폭이 커지며 원화 약세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 선제적 방어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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