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금융 자문 자금 조달 등

체결식에 참석한 구동휘(왼쪽) E1 신성장사업부문 대표와 성영수 하나은행 부행장. [E1 제공]
체결식에 참석한 구동휘(왼쪽) E1 신성장사업부문 대표와 성영수 하나은행 부행장. [E1 제공]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E1이 19일 서울 용산구 E1 본사에서 하나은행과 ‘저탄소 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액화석유가스(LPG),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을 활용한 저탄소 발전사업, LPG 및 수소 인프라 관련 사업 등을 공동 개발하여 에너지 사업을 선도하는 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 진출을 적극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E1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금융 자문, 자금 조달 등을 통해 사업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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