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에 따르면 6월 월평균 최대전력이 7만 1805MW(메가와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5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인근 건물 외벽에 에어컨 실외기가 가득 설치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6월 월평균 최대전력이 7만 1805MW(메가와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5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인근 건물 외벽에 에어컨 실외기가 가득 설치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6월 월평균 최대전력이 7만 1805MW(메가와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5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인근 건물 외벽에 에어컨 실외기가 가득 설치되어 있다.

월평균 최대전력이 증가한 것은 그만큼 전력수요가 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위드코로나로 각 분야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최근 무더위까지 찾아와 전력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인근 건물 외벽에 에어컨 실외기가 가득 설치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인근 건물 외벽에 에어컨 실외기가 가득 설치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