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대응·안정적 수급 의지

쌍용C&E가 이병주(왼쪽) 전무와 지준현(오른쪽)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병주 신임 부사장은 지원 및 공급망 관리(SCM)부문 담당 임원을 맡아오면서 쌍용C&E 특유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했다. 지준현 신임 부사장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주요 원자재에 대한 옵션 계약을 주도, 제조원가를 절감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