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복합문화공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를 활용한 상설 미디어아트 전시 플랫폼을 조성했다. LG전자는 DDP 살림터 1층 오픈 라운지에 55형(화면 대각선 길이 약 138㎝)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8대를 이어 붙여 가로 4.9m, 세로 1.6m 규모 대형 비디오월을 구성했다. DDP는 첫 전시로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과 장서원(사진)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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