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이 VR(가상현실·Virtual Reality)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발달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지원한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 천성현(왼쪽 세번째) 기업시민실장, 명도학교 김재규(왼쪽 네번째)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명도학교에서 VR직업훈련센터 개관식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재단은 명도학교 VR직업훈련센터를 시작으로 총 네 곳에 문을 열고 직업훈련 인프라 구축은 물론 교육 프로그램 운영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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