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물러가면서 찾아온 미세먼지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시행된 11일 오전 서울 종로 일대 도로가 온통 희뿌옇게 보인다. [연합]
추위가 물러가면서 찾아온 미세먼지로 수도권에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시행된 11일 오전 서울 종로 일대 도로가 온통 희뿌옇게 보인다. [연합]

[헤럴드경제] 한국환경공단은 서울에 내려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13일 오후 9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33㎍(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일 때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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