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세중건설산업이 주거 브랜드 ‘라파우제(La Pause)’를 론칭하고 하이엔드 주거시장에 발을 내딛는다고 28일 밝혔다.
라파우제는 감탄이 되는 진정한 쉼을 담은 독일어 ‘라 파우즈(La Pause)’와 돌고돌아 힘들게 찾은 나에게 딱 맞는 좋은 집이라는 뜻의 ‘라파우제(邏把宇齊)’의 합성어로 ‘휴식마저 감탄이 되는 좋은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라파우제 BI(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사계절 아름다운 산을 바라보는 뛰어난 전망과 진정한 쉼, 완벽한 인프라를 자연으로 형성화해 자연을 최상의 가치로 둔 휴식공간으로서의 주거철학을 표현했다.
세중건설산업은 배우 김상중을 홍보모델로 선정해 라파우제의 첫 시작을 함께할 계획이다. 그의 진중하고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라파우제의 주거가치를 전달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세중건설산업은 기대하고 있다.
북한산 라파우제는 북한산국립공원의 사계절 조망을 품은 테라스하우스다. 앞서 1차 110가구를 분양 완료했으며 다음달 2차 266가구를 분양한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627-200번지 일원 약 4만5504㎡ 부지에 총 3개 단지, 21개동, 26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북한산 라파우제는 건축가 전인호·김부곤 교수가 설계에 참여했으며 대창기업이 시공한다. 전 가구에 테마별로 선택 가능한 하이엔드 리조트형 광폭테라스가 적용되며 삼성 SDS 스마트시스템, 커뮤니티 시설 등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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