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은은한 조명을 활용한 감성적이고 안락한 침대 ‘루체-III(LUCE-III·사진)’를 출시했다.
이탈리어로 빛을 의미하는 루체는 헤드보드의 간접등으로 밤에는 부드러운 감성을, 낮에는 감각적인 모던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입체적인 반원 형태의 템바보드가 은은한 무드등과 어우러져 침실을 보다 특별하게 연출한다고도 했다.
최근 각광받는 인테리어 소재 템바보드는 벽이나 가구에 반원, 직각, 물결 등 세로줄 패턴을 줘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롤패널이다. 헤드의 수납공간을 갤러리 공간처럼 연출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한다고 에이스침대 측은 전했다.
회사 측은 “무광의 콜롬비아 월넛으로 제작해 침대를 더욱 더 고급스럽게 한다. 헤드보드 전면에 적용된 쿠션은 최적의 각도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며 “헤드에 등을 기대어 쉬거나 독서, 스마트폰 사용, 음악감상 등 침대를 취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신제품에는 호텔침실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투 매트리스’가 적용됐다. 투 매트리스는 매트리스 전용 스프링과 파운데이션 전용 스프링이 이중으로 받쳐줘 하중을 분산해 편안함을 선사한다고도 했다.
유재훈 기자
